개인정보접속기록 관리를 위한 자사의 보안제품 ‘TScan’을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업무처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자동 생성하여 개인정보의 비정상 또는 오남용 사용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 및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최근 강화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의무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TScan’의 개인정보 접속 이상 징후 상시 모니터링, 거래 관점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추적, 통계적 관점에서의 오남용 패턴 분석, 민감정보 접속관리 기능은 정보시스템 사용자에 의한 개인정보 오남용 및 유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보보안 시스템을 쉽게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현재 ‘TScan’은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 다수의 기업에 도입되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약 16개 핵심 원천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여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기태 대표는 “자사의 10년 이상 축적된 원천기술의 집약체인 ‘TScan’이 최근 강화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의무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서 공공기관 보안역량 강화 사업 부문에서의 매출성장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