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실시간 접근감시 및 분석 솔루션인 ‘티스켄(TScan)’이 GS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업무처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자동 생성하여 개인정보의 비 정상 또는 오남용 사용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 및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최근 강화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의무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통합 대쉬보드를 통한 개인정보 접속 이상징후 상시 모니터링, 거래 관점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추적, 통계적 관점에서의 오남용 패턴 분석, 민감 정보 접속 관리 기능 등을 활용하면 정보시스템 사용자에 의한 개인정보 오남용 및 유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진기태 대표는 “자사의 10년 이상 축적된 원천 개발기술의 집약체인 ‘티스켄(TScan)’이 금번 GS인증 획득을 통해 정부의 개인정보보호 관련법에 대응 할 수 있는 품질을 인증 받게 되어 제품 신뢰성을 높이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폭넓은 시장에서의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IBK연금보험, PCA생명보험, 메트라이프 생명보험 등 다수의 기업에 도입되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으며, 약 16개 핵심 원천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여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